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주시 단산면 좌석리
소백산 국립공원내에서 산불이 발생해
1.3ha를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공무원과 주민 등 400여 명과
산림청 헬리콥터 3대가 진화에 나서
3시간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은 입산 금지구역에서 산나물을 캐던 영주시 하망동 65살 김모 씨가
담배불을 제대로 끄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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