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제조업체 수가
지난 98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석달동안
지난 해 말기준
도내 제조업체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업체 수가 모두 8천 56개로,
지난 2000년보다 200여개 늘었고,
지난 98년 이후 매년 2~300개씩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종업원 수도
지난해보다 만 2천여명이 늘어난
22만 4천여명으로
지난 98년 18만 8천여명에서
매년 만여명씩 늘었습니다.
매출액은 61조 2천 9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5% 이상 늘었고,
업종별로는 섬유업체가 천 8백여개로
가장 많았고, 석유화학 900여개,
음식료 업종 800여개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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