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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 등으로 지역 전문대와 4년제 대학의 취업 상황이 전반적으로 나아지고 있습니다.
올들어 신규 실업자 발생수도 줄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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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 전문대학의 순수 취업률은
90%대,전반적으로 지난해 보다 높아졌습니다.
지난 2월 졸업생의 취업률은 포항 1대학이 92%,
경주 서라벌대학이 90%, 포항 선린대학이 87%입니다.
스탠덥)특히 간호학과와 유아교육학과 등
인기학과들은 학교마다 거의 백%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문대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고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대학들이 다양한 형태로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한 결괍니다.
◀INT▶ 정옥교 학장
경주 서라벌대학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경주대, 위덕대 등
지역 4년제 대학의 취업률도 60-80%선으로
지난해 보다 조금 나아졌습니다.
대학측은 이에 대해 전반적인 경기회복과 함께
지역 기업들이 이직률이 낮은 지역 졸업생
채용을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실업급여를 신청한 사람은 지난 1월 700여 명이던 것이 2월에는 400명으로 줄어든데 이어 지난 달에는 다시 370명으로
줄어 최근의 고용증대와 신규 실업자 감소추세를 반영했습니다.
MBC뉴스 장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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