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후보들은
내일 대구·경북 경선이
텃밭에서 치러진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오늘 강원도 경선까지
4차례의 지역 경선에서
75%의 지지를 얻은 이회창 후보가
후보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10% 대 이하의 지지를 받고있는
최병렬,이부영, 이상희 후보의
추격전이 펼쳐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