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
대구·경북지역 공동기자단이
대구권 9개 대학 431명의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7%의 학생들이
오는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 선택기준으로는
50%가 후보자의 경력이나 성향,
35%가 후보자의 공약을 꼽아
지역주의나 당이 선택기준이 되는
기성 세대와는 달랐습니다.
남북통일의 방식에 대해서는
54%가 서로의 체제를 인정하는 가운데
하나의 국가를 지향하는
통일방안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서는
61%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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