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작가 백영경 작품전이
오늘부터 갤러리M에서 열립니다.
백영경씨는 이번 작품전에서
이미 완성된 사물을 재료로 이용하고
형광색을 첨가시켜 만든
소형 조각공원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백씨는
이 작품들을 확대시키는 방식으로
삭막한 도시공간을
각종 조형물로 가득찬
재미있는 공간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하고 있는데
전시회는 다음 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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