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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수사검사가 힘들땐 부장이 버텨4/25

입력 2002-04-25 16:54:52 조회수 1

문희갑 시장 비자금 조성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은
수사를 시작한지 한달이 지나면서
수사검사 가운데 한명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지는 일까지 벌어져
수사진행 상황이 순탄치 않음을
시사하고 있지 뭡니까.

이득홍 대구지검 특수부장,
"다른 말씀 더 해드릴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전과 똑같이 오직 열심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하면서 계속
수사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수사검사가
힘이 들 때는 부장이 든든히
버텨주면 문제가 없다는 얘기였어요.

네- 마치 전시를 방불케하는
느낌인데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
'결과가 뭐냐' 이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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