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5호선 영천시 화북면에서
청송군 현서면을 잇는
노귀재 터널 공사가
올해 용지보상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경상북도는 627억원을 들여
터널 900미터와 접속도로 4.6km를
4차로로 개설할 계획인데,
다음달부터 도로편입 용지
측량에 들어가
보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노귀재 터널이 개설되면
통과시간이 3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경북 북부와 남부지역의 활발한 교류와
지역 균형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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