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나서는 한광옥 후보가
지역 대의원들에게
우산을 돌린 혐의를 잡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한광옥 후보는 최근
서울 모 택배업체를 통해
최고위원 경선에 참여할,
지역 대의원 수백 명에게
우산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 3월 정당법이 개정돼
당내 경선에서도 금품을 돌리면
처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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