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청이
행정자치부의 새주소 부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시 수성구는
지난 99년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새주소 부여사업 시범구로 선정돼
지난해 7월 타원형 모양의
새주소 표지 부착을 모두 끝냈습니다.
수성구청은 이어 지난해 말에는
새주소를 안내하기 위한
2가지 종류의 지도 10만여부를 만들어
전화국과 우체국에 배포하는 등
새주소 부여 사업을 정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말부터
도로 이름을 조사하는 등
앞으로 다른 구.군에도
연차적으로 새주소 부여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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