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가
최근 10년 동안 경북 지역의
산업별 취업자 비중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 92년만 해도 농업과 어업,임업의
취업 비율이 42% 였으나
지난 해에는 30% 선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서비스업 취업자 비율은
지난 92년 34%이던 것이 해마다 늘어 지난해에는 48%로 증가했습니다.
대구지역도
서비스업 취업 비율이 해마다 늘어
지난 92년 58%에서
지난 해에는 65%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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