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테크노 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투자유치 전문가의 상시 근무체제 확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지역 벤처업계는
지역의 테크노 파크가 1년에 한 두차례의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는데 그치는 등
해외 벤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나
투자 유치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테크노파크의 지원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해
인력풀을 활용함으로써
전문인력이 부족한 벤처 업체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또 기술개발과 투자유치, 해외시장 개척,
지적재산권과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를 테크노파크에 상시 근무하도록 해
벤처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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