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실시되는 제3회 지방선거의
대구시 선거인수가 지난 지방선거때보다
6% 정도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에 적용될 법정기준일인 3월말 현재, 대구시 예상 선거인수가
182만 천 여명으로 지난 98년 지방선거때보다 10만 여명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 8개 선거구 중에서는
최대선거구는 달서구로 선거인수가
41만 4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는 7만 천여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구,군의회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달서구 신당동 선거인수가 2만 9천명으로 최대선거구로 나타났으며
달서군 유가면 선거구는 선거인수가
3천여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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