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받아 자금을
지원받는 중소기업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4월 말까지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신규 신용보증액은 3천 257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기간의 2천 110억 원보다 54% 증가했습니다.
또 총 보증액도 8천 14억 원으로
지난 해 4월 말의 6천 631억 원에 비해
21%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실물경기가 회복되면서 중소기업의
자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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