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가 회복흐름을 타면서
지방세 체납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3월 말 기준
지방세 체납액은 천 245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 천 390억 원 보다
145억 원, 10%포인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세목별 체납액은 주민세가 40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취득세 379억 원,
자동차세 314억 원, 도시계획세 50억 원, 지방교육세 36억 원 순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해부터 지역의 경기가 회복기에 드는데다,
체납세 징수 전담반을 가동해
적극적으로 거둬 들였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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