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세금 체납 등으로 압류된 자동차를
인터넷을 통해 공매하기로 했습니다.
달서구청은
이달말부터 압류 자동차의
인터넷 공매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최근 한 인터넷 관련 업체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압류 자동차 인터넷 공매는
서울과 부산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대구에서는 달서구청이
처음 시행하는 것입니다.
달서구청은 인터넷 공매를 하면
일반인들의 참여도가 높아
낙찰가도 따라 높아지기 때문에
세수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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