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1호선의
연장을 위한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 경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대구가톨릭대와 경일대, 경동정보대 등
3개 대학의 총학생회와
하양읍의 크고 작은 단체 대표 등이
참가한 오늘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사월, 하양, 안심을 잇는
순환선 건설만이
경산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한국개발연구원과 정부가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 달 중에 정부 부처를 방문해
순환선 건설의 타당성을 인식시키고
목적이 달성될 때 까지
강력한 연대 투쟁을 벌일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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