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 시네마 엠이 마련한
취화선 무료 시사회가 오늘 저녁
시네마 엠에서 열렸습니다.
제 55회 칸 국제 영화제
공식경쟁부문 본선에 진출한 취화선은
임권택 감독의 작품으로
오원 장승업의 진솔하고 파행적인 삶을
빼어난 영상미로 그려내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선착순 500명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오늘 무료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후 5시부터 수백 명의 영화팬들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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