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주식 거래는
거래량은 증가했지만 거래 대금은 줄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의 주식 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총 거래량은 21억 3천만 주로
지난 3월의 18억 9천만 주 보다 13% 가량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거래 대금은 8조 9천억 원으로
지난 3월의 9조 8천억 원에 비해 1조 원 가량
줄어 주식 한 주의 평균 매매 가격이
지난 3월보다 천원 이상 떨어진 4천 160원이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지난 달에는 주가의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사고 팔기가 어느 때보다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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