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한국미래연합이
박근혜 창당준비위원장의
정치적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구미시의 시장후보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세몰이에 나섭니다.
한국미래연합은 최근
이강웅 씨를 구미시장 후보로 내정하고
내일 있을 구미시지구당 창당대회에서
공식적으로 후보로 지명할 계획입니다.
한국미래연합은
군수와 포항시 부시장 등을 지낸
이강웅씨를 내세워
박근혜 위원장이 선거 지원에 직접 나서면서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지역 세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국미래연합은 내일
구미시지구당 창당대회를 할 계획인데
지구당 위원장에는
42살 김연호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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