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을 캐러갔던 노인들의 실종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영주시 부석면 북지 1리 84살 박모 할머니 등 이 마을 할머니 3명은 어제 오전 8시
뒷산에 산나물을 캐러 갔다가 길을 잃어
만 하루만인 오늘 오전 8시쯤 수색에 나선 마을주민과 119구조대원 경찰 등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지난 4일 영양에서도 산나물을 캐던
할머니가 바위에서 떨어져 사망했고
청도에서도 할머니가 실종되는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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