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학교를 시작으로
대학가에서 5월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경산대는 지역 대학 가운데 맨 먼저
어제부터 사흘 일정으로
대동한마당 축제를 시작했는데,
레크레이션과 영화제, 가요제,
연예인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대부분의 4년제 대학들은
다음 주 화요일인 21일과 수요일인 22일
축제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경북대와 영남대는 22일에서 24일,
계명대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는
21일에서 23일까지
축제를 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