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지방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적어 선관위와 출마예정자들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얼굴 알리기에 나선 출마예상자들에 따르면
유권자가 모이는 곳에서 인사를 해도
유권자들의 반응은 냉담하고
유권자 설문조사에서도 이같은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시·군 선거관리위원회도 이같은 유권자들의 냉담한 반응이 월드컵과 겹쳐질 경우
투표율이 매우 낮아질 수도 있다며
점차적으로 유권자의 관심을 끄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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