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청소년층에게 월드컵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별로 문화체육 행사를 많이 준비했습니다.
남구에서는 20일 대덕문화전당에서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청소년 어울마당 행사를 열고,
월드컵 게임과 응원전 등이 펼쳐집니다.
달성군에서는 오는 25일 동국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어울마당 행사를 갖고,
축구공으로 풍선터트리기와 족구, 멀리차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마련합니다.
또 오는 26일에는 달서구청이 호림강나루공원에서 광주지역 청소년 축구클럽과 친선경기를 갖습니다.
이밖에 동구와 중구, 서구,수성구 등
다른 구청에서도
청소년들에게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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