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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광지구 6곳 마무리 11곳 추가조정

입력 2002-05-20 09:58:10 조회수 4

경상북도는 올해 관광지구 6곳의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관광지구 11곳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올해 사업비 2천 126억 원을 들여
의성군 탑산온천과 김천 온천, 문경 온천, 경주시 보문·감포·양남 관광지구 등
6곳의 관광지구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또 영덕군 고래불,상주시 용유계곡,
봉화군 다덕약수 등 7곳의
관광지구 조성계획을 승인하고,
고령군 다산 등 4곳을
관광지구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이들 지역 가운데 고래불 등
7곳의 관광지구 56만 4천여 제곱미터는 산악·온천·해안휴양지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올해 완료되는 의성군 탑산 온천지구는 배수지와 도로,상하수도 공사를 진행 중이며
경주 보문·감포·양남지구는
콘도와 상가, 골프장 등의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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