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일본 등
동북아시아 5개국의
18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동북아 자치단체연합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경주 콩코드 호텔에서
비즈니스 회의와 수출상담회를 엽니다.
이번 회의 기간에는 2002년 동북아
비즈니스 촉진회의와 함께
각 자치단체의 통상담당관과
대학 교수들이 참여해
무역교류 활성화 방안과
정보공유 인터넷사이트 개설,
동북아 자치단체연합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
또 미국과 헝가리,이스라엘 등
21개국 70여 명의 바이어들을 초청한
수출상담회가 동시에 열려
국내·외 360여 개 업체의
전기·전자·섬유 제품에 대한
수출상담이 이뤄집니다.
이밖에 국내서 생산되는 공산품과
특산품 1천 500여 점이 출품된
전시회도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동북아 자치단체연합은
한국과 중국,일본,러시아,몽골 등
5개국의 18개 자치단체가
지난 96년에 결성한 기구로
비즈니스 촉진회의는
이 번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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