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월드컵 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를 앞두고
720여 개 먼지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여 39개 위반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가운데 위반정도가 심한
6개 업체는 고발하고 20개 업체는
과태료 부과처분을 내렸습니다.
위반업체들은 먼지발생 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가 13군데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방지시설 미설치와 미가동업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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