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대구시장의
조기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청과 사업소 공무원 2천 700여 명은
어제 문 시장의 조기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냈습니다.
2003년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도
직원들의 서명을 받아
어제 법원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대구시 원로자문회의와 체육회,
경제인단체, 구와 군 등에서도
탄원서를 냈거나
낼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국가 대사인 월드컵을 앞두고,
원만한 시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문 시장이 석방되도록 배려해 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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