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코닝 용해로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구미경찰서는 삼성코닝이
하도급을 준 글로벌텍이 동남축로에
2차 하도급을 줬다고 밝힘에 따라
이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했습니다.
어제 사고로 다친 25명의 근로자들은 구미와 대구의 병원들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코닝은 어제 사고로 용해로 공사 일정에 다소 차질이 생기겠지만
TV 브라운관 유리 생산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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