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
오늘부터 안동에 북부출장소를
개소함에 따라
도내 권역별 출장소 설치가
마무리됐습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올들어
포항에 동부출장소와
경산에 남부출장소를 설치한데 이어
오늘 안동시 남문동에 북부출장소를
개소하고 보증업무에 들어갑니다.
북부출장소 개소로
안동,영주,문경 등 6개 시·군
3만 6천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편리하게 보증서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00년 7월 252억 원의 기본재산으로
설립된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기본재산이 480여억 원으로 늘었고
지금까지 900여개 업체에
300억 원의 보증서를 발급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