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중국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에 맞춰 중국을 보다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연구기구를 설립했습니다.
오늘 오후 문을 연 영남대의 '중국연구센터'는
4만여 권의 중국 관련 도서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갖추고, 중국관련 정보체계와 연구체계, 교육체계를 정비해 나가면서
정부의 대 중국정책 수립에도 도움을 주는
핵심 연구기관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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