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청소년 가운데 79%가
18살부터 선거권을 주는데 찬성하고 있습니다.
구미 YMCA가 5개 고등학교 학생
34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79%는 18살 선거권 보장 주장을
지지한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오는 6.13 지방선거 날짜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학생이
49%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이 선거에서 도지사,시장,도의원,시의원을
다 뽑는다고 알고 있는 학생도
9%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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