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시민단체들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구미 YMCA는 내일까지 후보등록이 모두
끝나면 빠르면 30일부터
시장과 도의원 후보 그리고 시의원 후보
70여 명의 납세자료와 재산목록, 병역문제 등
각종 후보별 자료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구미 경실련은 구미지역 유선방송사와 함께
다음 달 3일 시장후보초청 정책토론회를
열어 시민들에게 시장후보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밖에도 주말에는
청소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시민단체에서 후보들에게 요구한
각종 정책들에 대한 후보들의 의견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