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채소류 최저 보장가격이
고추와 한지마늘 등은
지난 해보다 7-8% 인상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 채소류
최저 보장가격을 고추는 600g에 2천 350원,
한지마늘은 kg에 2천 원으로
지난 해보다 150원씩 올렸습니다.
난지마늘과 양파는 kg당 천 250원과
200원으로 지난 해와 같고
올해부터 면적단위로 최저가를 산정하는
봄 무는 10a당 47만 5천 원,
봄배추 54만 원,대파 75만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채소류에 대한 최저보장 가격이
예시됨에 따라 농협과 계약 재배를 통해 최저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는데
최저 보장가격제도 대상 품목은 시행 첫 해인 98년에는 4개 품목이었으나
지금은 12품목으로 확대했고
운영방식도 대폭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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