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월드컵을 맞아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특산품을 홍보할
[대구시 특산품 판매장]을
오늘 대구공항 내에 마련합니다.
오늘 개장하는 특산품 판매장은,
면적이 115제곱미터 정도로
월드컵 지정 상품을 비롯해
유망중소기업 제품과 쉬메릭 제품,
지역의 관광공예품을 전시,판매합니다.
한편 대구공항 옛 청사는
오늘 특급 호텔로 거듭납니다.
'호텔 에어포트'로 이름을 바꾼
옛 대구공항 청사는
51개의 객실을 갖춘
특 2급 관광호텔로 개조해
오늘 오후 개관합니다.
호텔 에어포트에는
게임장과 연회장, 사우나, 주점 등 부대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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