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월드컵 경기장 상황실에서
지역 종교계 지도자를 초청한 가운데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종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지역의 불교와 천주교,기독교 등
각 종교 지도자 20여 명이 참석했는데,
외국인을 위해 특별예배 시간을 마련하는 등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내 7개 교회와 계산성당, 동화사 등지에서는 외국인을 위해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으로 별도의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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