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증산정책의 사실의 포기로
벼재배 면적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내 보리재배 면적도 크게 줄었습니다.
경상북도내 보리재배 면적은
지난 해 3천 330ha에서 올해는 2천 604ha로 22%나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내 보리재배 면적이 크게 줄어든 것은 수매가가 동결되고 재고가 많은데다
행정기관의 각종 지원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한편,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못자리 재배면적 조사에 들어갔는데
쌀증산 정책의 포기 등으로
지난 해보다 면적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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