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만 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보이는
범어네거리 응원장에 '현장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인원이 운집하는데다
열띤 응원과 소동 등으로
응급상황이 일어날 것에 대비해
법원 앞 옥외주차장과 그랜드호텔 남쪽 등 2군데에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구급차 22대와 327명의 소방인력도 현장에 배치됩니다.
한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범어네거리 응원장에서 수돗물이 든
물병 6천 병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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