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에서 벌어지는
월드컵 한국과 스페인과의 경기를 맞아
대구에서도 곳곳에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오늘 처음으로 응원장소가 된
수성구 범어네거리는 사상 최대인
1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운집해
대구 최대의 응원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문화예술회관 대극장과 광장에서도
처음으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기존에 해 왔던 국채보상운동기념 공원과
시민운동장 야구장,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도
단체 응원전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중앙지하상가와 동구청 잔디광장, 경북대학교, 달성군민 운동장,
북구문예회관 등지에서도 단체 관전과
응원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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