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막을 내리면서
월드컵 응원을 벌이며 얻은 화합과 자신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한결 같은데,
특히 산업현장에서는
노사간 화합분위기가 많이 조성돼
앞으로 노사관계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서창국 구미지방노동사무소장
"월드컵을 응원할 때는 노,사가 따로 없이
모두 한마음이 안됐습니까?
이런 기억들을 간직한다면 앞으로 노,사가
갈등보다는 화합하는 분위기로 발전돼
노사관계도 훨씬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하며 월드컵이 노사화합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네, 노사간의 앙금까지 털어버리는 월드컵,
1년에 한차례씩으로 자주 하면 어떻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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