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을 위해 26군데에
바다보건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바다 보건소에는 비상구급약과
방역,소독장비,구급차량 등을 갖추고
평상시 방역활동은 물론
응급 환자치료 등과 함께
피서객들의 안전과 돌발사고에 대비합니다.
도는 이와 함께 피서지 환경
정비를 위해 지역상가 번영회와
관련단체, 행정기관과 합동으로
업소 위생점검과 불량 간판정비를 하고
주정차 질서확립과 바가지 요금 없애기에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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