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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프로팀 교환전 검토

입력 2002-07-10 10:42:14 조회수 2

대구시가 자매도시와의
실질적인 교류를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프로축구 교환전 같은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체결한 외국 자매도시는
미국 아틀란타시를 비롯해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즈주, 중국 칭따오,
일본 히로시마, 이태리 밀라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그 등
7개 도십니다.

이 가운데 밀라노시는
세계수준인 AC밀란과 인터밀란 프로팀이 있고,
히로시마는 산프레치팀이 있는 등
아틀란타와 칭따오,미나스제라이스 주 등
5개 도시에 6개의 프로팀이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역 연고 프로축구팀이
어떤 형태로든 창단된다면,
이들 자매도시와의
프로팀 교환경기 등을 통해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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