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위반자에 대한 특별감면조치에 따라
대구·경북 거주자의
운전면허 응시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응시원서 접수창구를 늘립니다.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면허시험장의 접수창구를
종전보다 2-3개 늘리고
접수 시간도 종전 아침 9시에서
아침 8시로 한 시간 앞당겼습니다.
학과와 기능, 도로주행 시험도
교시를 늘리거나 응시정원을 늘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특별시험을
치도록 하는 등 종전보다 50% 이상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은
특별감면자가 대구·경북에서
5만 명에 이르러
이렇게 응시기회를 늘려도
오는 9월 중순이나 돼야 모두 시험을 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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