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월드컵 자원봉사자를 내년 U대회 때도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13일 월드컵 자원봉사단 해단식을 갖고 자원봉사자 2천 500여 명에게 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해 위로하고, 축하공연도 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특별히 이들에게
월드컵의 경험을 살려
내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도 자원봉사자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자들은,
언어와 주차안내, 숙박, 문화관광, 경기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루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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