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11건으로
지난 해 17건 보다 줄었습니다.
하지만 기름 유출량은 만 7천ℓ로
지난 해 천 990ℓ에 비해
7.6배가 늘어났습니다.
유출된 기름의 종류는
벙커유가 가장 많았고
사고 유형별로는
해난 사고와 부주의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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