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내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만나
내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아달라는
조해녕 시장의 뜻을 전달했으나,
문 전 시장이 고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전 시장은, 이 자리에서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개인사정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조직위원장직을
맡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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