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하위직 공무원들이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가
구속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경북도청에서는
종합건설사업소에 근무하는
8급 기능직 공무원 한명이
건설 업자 등으로부터
4천만원 가량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지난해 12월과 지난 5월에도
8급 공무원과 축산과장이
역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돼 근무기강에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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