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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개장이후 경북 동해안에는 오늘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피서객들은 물놀이를 하거나 모래성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수욕장 피서 표정을
포항 김철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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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최고 기온이 27도에 다소 무더운 날씨,
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마다 피서객들로 활기가
넘쳤고 비치파라솔이 해변을 차지했습니다.
바나나 보트가 시원한 물살을 가르고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깁니다.
◀INT▶이새봄-서울시-
물장난을 치거나 수영을 하기도 합니다
◀INT▶이한솔-대구시-
부서져 밀려오는 바닷물에 발만 적시면서 시원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S/U)오늘 칠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천여명,올들어 가장 많은 수입니다
포항의 또다른 간이 해수욕장,
멀리 요트가 유유히 바람을 가르며 바다에 미끄러지는 가운데 이곳에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거나 모래성을 쌓으며
더위를 식힙니다.
단체로 피서를 와 백사장에 넷트를 걸고
해변 배구대회를 하기도 합니다.
넘어져도 실수를 해도 마냥 즐거운 표정입니다
피서객이 몰리면서 칠포 흥해구간등 일부 구간은 교통체증을 빚기도 했습니다.
MBC NEWS 김철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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