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월드컵 성공개최 열기를
도정 발전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합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있은 시장,군수 간담회에서
내년부터 개최될
생활체육인 축구대회 명칭을
'경북리그'로 정하고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와 함께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리그 축구대회는
해마다 3월부터 10월 사이에
도내 8개 지역으로 나눠
지역별 예선 리그를 거쳐
상위 4개팀씩, 모두 32개 팀이
11월에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해
자웅을 겨룹니다.
경상북도는 이밖에도
시·군마다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탁구를 비롯한 한,두 개 종목의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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