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에 올들어 가장 많은
2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여
이번 주말이 피서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4만여 명의 피서객이 몰린 월포해수욕장에는 오늘 5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포항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9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경주의 5개 해수욕장에 5만여 명 등
경북 동해안 23개 지정해수욕장에
올들어 가장 많은 25만여 명의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비지정 해수욕장과 계곡 등을 합하면
오늘 하루 경북 동해안에는 40여만 명의 피서객이 더위를 식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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